Behind Pixiclue

Pixi’s story room

시작 계기와 운영 이야기, Pixiclue의 비하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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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Pixiclue

안녕하세요. pixi입니다.

웹 퍼블리셔로 시작해 현재는 기획과 UI 설계, 프론트엔드와 백엔드 개발까지 웹 서비스의 전 과정을 직접 설계하고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실무에서는 다국어 콘텐츠와 웹 매뉴얼을 다루고 있으며, 반복되는 업무를 분석해 웹 시스템과 CMS, Python 기반 자동화·검수 도구로 바꾸는 일을 주로 해왔습니다.

제가 개발에서 가장 재미있어하는 것은 새로운 기술 자체보다 “사람이 반복해서 하고 있는 일을 어떻게 더 단순하게 만들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것입니다.

매번 확인하던 작업을 자동화하고, 여러 사람이 따로 관리하던 정보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모으고, 익숙하지만 불편했던 업무 방식을 조금 더 편하게 바꾸는 과정에 관심이 많습니다.

처음에는 HTML과 CSS로 시작했지만 필요한 것이 생길 때마다 JavaScript와 Python을 배우고, 데이터베이스와 서버를 다루면서 지금은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화면을 설계한 뒤 실제 서비스로 구현하고 운영하는 영역까지 자연스럽게 넓어졌습니다.

특정 기술을 많이 아는 개발자보다는, 문제를 발견하면 필요한 기술을 찾아 실제로 돌아가는 형태까지 만들어보는 사람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What I Make

현재는 업무 자동화 도구와 사내 웹 시스템을 비롯해, 구조화된 콘텐츠를 작성하고 관리해 HTML과 PDF로 출력할 수 있는 웹 기반 CMS·콘텐츠 제작 시스템을 설계하고 개발하고 있습니다.

작은 반복 업무를 줄이는 도구부터 여러 업무 흐름을 하나로 연결하는 시스템까지, 실제로 오래 사용할 수 있는 형태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What I Share

Pixiclue에는 일하면서 배우고, 만들고, 시행착오를 겪은 과정을 기록합니다.

웹과 개발, 업무 자동화와 프로젝트 기록을 중심으로 공부한 것과 직접 만든 도구들을 정리하고, 두 아이를 키우며 다녀온 여행이나 취미와 같은 평범한 일상의 기록도 함께 남기고 있습니다.

빠르게 변하는 기술을 모두 따라가기보다는, 지금 필요한 문제를 제대로 이해하고 가장 적절한 방법으로 해결해 오래 사용할 수 있는 결과물을 만드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그동안 실무에서 만들어온 자동화 도구와 시스템 경험을 바탕으로, 회사 안에서만 사용하던 아이디어 중 일부를 더 많은 사람이 사용할 수 있는 도구와 서비스로 발전시키는 것도 천천히 시도해보려 합니다.

Pixiclue는 그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결과물과 시행착오, 그리고 삶의 기록을 차곡차곡 남기는 곳입니다.

운영자: pixi | 이메일: pixiclue@gmail.com
프로젝트·개발 관련 문의는 이메일로 부탁드립니다. 광고·SEO 관련 제안 메일은 정중히 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