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xi’s daily note
여행, 육아, 각종 생활 정보들...
강릉에서 묵은 두 번째 숙소는 신라모노그램 강릉 레지던스였다. 2주 전에 처음 방문했었는데 꽤 마음에 들어서 이번에도 동일한 숙소의 동일 타입 룸으로 예약했다. 지난번에는 A동을 이용했고 이번에는 B동 14층의 디럭스 패밀리...
평창에서 묵은 숙소는 홀리데이 인 리조트 알펜시아 평창의 슈페리어 퀸 키즈타입이었다. 알펜시아에는 인터컨티넨탈 호텔, 홀리데이 인 리조트 호텔, 홀리데이 인 & 스위트가 있는데 우리는 그 중에 홀리데이 인 리조트 호텔을...
2026년 9월 4일부터 6일까지, 건강검진을 마치고 아이들 하교 시간에 맞춰 출발한 2박 3일 강원도 여행이었다. 첫날은 평창 알펜시아에서 쉬고, 둘째 날은 흐린 대관령을 지나 강릉 중앙시장과 신라모노그램 앞 바다로 이어졌다....
오키나와 중부에서는 아메리칸 빌리지 안에 있는 레쿠 오키나와 차탄 스파 & 리조트에 묵었다. 우리가 이용한 객실은 프리미어동의 디럭스 프리미엄룸이다. 4개의 침대, 미니 주방, 객실 세탁건조기와 넓은 원형 욕조가 있어 네...
2026년 1월 6일, 오키나와 여행 3일차에는 모토부 숙소를 나와 차탄으로 내려왔다. 동물을 가까이에서 보는 네오파크, 바다 절벽이 펼쳐지는 만좌모, 쇼핑몰 점심과 아메리칸 빌리지 산책까지 풍경이 여러 번 바뀐 날이었다. 오키나와...
오키나와 여행 2일차는 숙소 가까이에 있는 추라우미 수족관에서 시작했다. 수족관과 돌고래 체험을 충분히 즐긴 뒤 유이유이 구니가미를 거쳐 오키나와 북단의 다이세키린잔, 현재의 ASMUI까지 이동했다. 오키나와 가족여행 2일차 일정 알라 마하이나...
오키나와 북부 일정의 첫 숙소는 알라 마하이나 콘도 호텔 디럭스 룸 이다. 침실과 거실이 나뉜 63.88㎡ 콘도형 객실로, 최대 4명까지 묵을 수 있어 가족이 공간을 넉넉하게 쓰고 간단한 음식을 준비하기...
2026년 1월 4일, 아이들과 처음 떠나는 해외여행의 첫날이었다. 오사카처럼 걷는 일정이 많은 도시보다 렌터카로 이동할 수 있는 오키나와가 지금 우리 가족에게 더 잘 맞을 것 같아 목적지로 정했다. 나도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