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xi’s daily note
여행, 육아, 각종 생활 정보들...
윈드1947 소인국 테마파크 가족 동선 일정은 숙소를 옮기는 셋째 날에 맞춰 잡았다. 휘닉스 아일랜드에서 출발해 표선토스트에 들렀고, 카트와 미니어처 공원, 라면뮤지엄을 둘러본 뒤 켄싱턴리조트 서귀포에서 감귤 체험까지 이어갔다. 출발 휘닉스...
제주돌문화공원 어린이관 가족 산책 일정은 둘째 날의 중심이었다. 숙소를 옮기지 않는 날이라 아침에는 섭지코지를 걷고, 공원의 실내외 전시를 본 뒤 오후에 같은 해안길로 돌아오는 흐름으로 움직였다. 숙소·아침 산책 휘닉스 아일랜드...
제주 서프라이즈 테마파크 첫날 동선 기록으로, 공항에서 렌터카를 받은 뒤 정크아트를 보고 섭지코지 숙소로 이동했다. 아이들과 떠난 4박 5일 여행의 시작이라 관광지를 여러 곳 넣기보다 한 곳을 충분히 보고 일찍...
오키나와 가족여행 5일차 나하공항 팁 기록으로, 아이들과 함께한 첫 해외여행의 마지막 날과 귀국 동선을 정리했다. 정오 비행기라 관광지를 더 넣지 않고 호텔 콜렉티브에서 체크아웃한 뒤 렌터카를 반납하고 나하공항으로 이동했다. 공항에서...
오키나와월드 국제거리 가족여행 4일차 기록으로, 2026년 1월 7일 차탄에서 나하로 이동한 일정을 정리했다. 오전에는 오키나와월드를 길게 둘러보고, 우미카지테라스 앞 바다와 쿠라스시를 거쳐 호텔 콜렉티브에 체크인했다. 저녁은 국제거리에서 쇼핑하고 이치란 라멘을...
네오파크 만좌모 가족여행 3일차 기록으로, 2026년 1월 6일 모토부 숙소를 나와 차탄으로 내려온 일정을 정리했다. 동물을 가까이에서 보는 네오파크, 바다 절벽이 펼쳐지는 만좌모, 쇼핑몰 점심과 아메리칸 빌리지 산책까지 풍경이 여러...
추라우미 수족관 ASMUI 가족여행 2일차 기록으로, 숙소 가까이에 있는 추라우미 수족관에서 일정을 시작했다. 수족관과 돌고래 체험을 충분히 즐긴 뒤 유이유이 구니가미를 거쳐 오키나와 북단의 다이세키린잔, 현재의 ASMUI까지 이동했다. 추라우미 수족관...
나고 파인애플 파크 가족 렌터카 첫날 기록으로, 2026년 1월 4일 아이들과 처음 떠난 해외여행의 시작을 정리했다. 오사카처럼 걷는 일정이 많은 도시보다 렌터카로 이동할 수 있는 오키나와가 지금 우리 가족에게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