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Note

[제주/2월] 아이와 서프라이즈 테마파크·섭지코지 여행 1일차

2026.02.14
cate-lifenote

제주 서프라이즈 테마파크 첫날 동선 기록으로, 공항에서 렌터카를 받은 뒤 정크아트를 보고 섭지코지 숙소로 이동했다. 아이들과 떠난 4박 5일 여행의 시작이라 관광지를 여러 곳 넣기보다 한 곳을 충분히 보고 일찍 쉬기로 했다.

제주 서프라이즈 테마파크 첫날 동선

항공 아이콘 항공 청주 CJJ 09:05 → 제주 CJU 10:15, 티웨이항공 TW831

렌터카 이동 아이콘 이동 제주국제공항 → 롯데렌터카 제주 오토하우스

관광지 아이콘 관광 서프라이즈 테마파크

점심 식사 아이콘 점심 로터리식당

숙소 아이콘 숙소 휘닉스 아일랜드

저녁 식사 아이콘 저녁 해랑


서프라이즈 테마파크

자동차 부품과 폐자원을 활용한 대형 로봇과 캐릭터가 이어졌다.

안 그래도 요즘 꼬맹이들이 블로키 장난감과 옵티머스류에 빠져 있어서 정말 신나게 자세 잡으면서 보았다.

확실히 여기는 남자 꼬맹이들에게 좋은 여행지!

야외 전시 비중이 커서 바람이 강하거나 비가 오면 체감이 크게 달라진다.

필요에 따라 제주도 야외에서는 아이들 겉옷을 챙기는 것이 좋다.


로터리식당에서 점심

주차 공간이 없는 건 조금 아쉽…지만 무언가 할머니에 온 것 같은 로터리 식당!

살짝 끈적이는 테이블 느낌도 있어서 깔끔한 거 좋아하시는 분에게는 호불호가 있을 수 있지만 미역국도 맛있고 포근한 느낌이 좋았다. 돈가스는 추가한 거~~

동네 분들이 많이 오시는지 구수한? 제주도 방언도 많이 들을 수 있었다.


휘닉스 아일랜드 체크인

제주 서프라이즈 테마파크 첫날 동선 뒤 체크인한 휘닉스 아일랜드 객실

객실에 짐을 풀고 잠시 쉬었다.

여기 후기는 너무 많어서…

숙소 안에서 아이들이 이용한 놀이 공간
아이들이 놀이 후 만든 작은 결과물

조금 쉬다가 키즈 플레이 라운지로 내려와서 놀았다.

예전엔 뛰거나 집만 만들더니, 이제 제법 로봇도 잘 만드는 히댕이~~ 솜씨가 늘었구나~~

디냥이는… 뛴다 ㅋㅋㅋㅋ 나이 문제인 듯?


해랑에서 저녁

휘닉스 아일랜드 해랑에서 구운 흑돼지

저녁은 B동 1층 해랑에서 흑돼지를 구워 먹었다.

사실 예전과 달리 불이 다 꺼저 있고 입구쪽 앉는 쪽만 켜져 있으니… 뭔가 예전가 많이 다르게 어렵나? 싶어서 좀 씁쓸했다.

올 때 마다 거의 저녁은 해랑에서 먹어서 다른 메뉴 후기는 : [휘닉스 아일랜드 제주] B동 로얄더블트윈 이용 후기 등 있다.


아이와 서프라이즈 테마파크·섭지코지 여행 1일차 – 제주 서프라이즈 테마파크 첫날 동선 후기

  • 서프라이즈 테마파크는 캐릭터에 얼마나 관심이 있냐에 따라 보는 시간 길이가 다르다. 캐릭터 로봇이나 애니,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꽤 오래 볼 수 있다.
  • 로터리 식당은 주차 공간이 따로 없다. 혹시 방문 시 주변 주차장 확인을…
  • 휘닉스 아일랜드는… 이런저런 사정이 보이는 거 같아서 마음이 그렇지만.. 섭지코지의 매력 자체는 너무나도 좋다.
  • 제주도는 몇십 번째 와도 좋다~

관련글

LifeNote 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