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xi’s daily note
여행, 육아, 각종 생활 정보들...
오키나와 가족여행 5일차 나하공항 팁 기록으로, 아이들과 함께한 첫 해외여행의 마지막 날과 귀국 동선을 정리했다. 정오 비행기라 관광지를 더 넣지 않고 호텔 콜렉티브에서 체크아웃한 뒤 렌터카를 반납하고 나하공항으로 이동했다. 공항에서...
호텔 콜렉티브 슈페리어 트윈 소파베드 숙박 후기로, 나하 국제거리 한가운데 있는 마지막 숙소를 아이들과 이용한 기록이다. 예약한 객실은 슈페리어 트윈 3인용(소파베드 포함)으로, 트윈베드 2개와 소파베드 1개를 세 사람이 각각 사용했다....
오키나와월드 국제거리 가족여행 4일차 기록으로, 2026년 1월 7일 차탄에서 나하로 이동한 일정을 정리했다. 오전에는 오키나와월드를 길게 둘러보고, 우미카지테라스 앞 바다와 쿠라스시를 거쳐 호텔 콜렉티브에 체크인했다. 저녁은 국제거리에서 쇼핑하고 이치란 라멘을...
레쿠 오키나와 차탄 디럭스 프리미엄룸 숙박 후기로, 아메리칸 빌리지 안에 있는 객실을 아이들과 이용한 기록이다. 우리가 이용한 객실은 프리미어동의 디럭스 프리미엄룸이다. 4개의 침대, 미니 주방, 객실 세탁건조기와 넓은 원형 욕조가...
네오파크 만좌모 가족여행 3일차 기록으로, 2026년 1월 6일 모토부 숙소를 나와 차탄으로 내려온 일정을 정리했다. 동물을 가까이에서 보는 네오파크, 바다 절벽이 펼쳐지는 만좌모, 쇼핑몰 점심과 아메리칸 빌리지 산책까지 풍경이 여러...
추라우미 수족관 ASMUI 가족여행 2일차 기록으로, 숙소 가까이에 있는 추라우미 수족관에서 일정을 시작했다. 수족관과 돌고래 체험을 충분히 즐긴 뒤 유이유이 구니가미를 거쳐 오키나와 북단의 다이세키린잔, 현재의 ASMUI까지 이동했다. 추라우미 수족관...
알라 마하이나 디럭스 4베드 가족 숙박 후기를 남겨본다. 오키나와 북부 일정의 첫 숙소로 선택해 2박했다. 침실과 거실이 나뉜 63.88㎡ 콘도형 객실로 최대 4명까지 이용할 수 있다. 가족이 공간을 넉넉하게 나눠...
나고 파인애플 파크 가족 렌터카 첫날 기록으로, 2026년 1월 4일 아이들과 처음 떠난 해외여행의 시작을 정리했다. 오사카처럼 걷는 일정이 많은 도시보다 렌터카로 이동할 수 있는 오키나와가 지금 우리 가족에게 더...